
수직면 · 벽과 창가
내벽 단열공사
내벽 단열공사는 실내 쪽 벽면에 단열보드와 마감 보드를 시공해 외기와 닿는 벽의 냉기와 결로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현장 확인, 벽체 점검, 자재 선택, 바탕 준비, 시공, 마감·점검의 6단계로 진행되며, 단열층 두께만큼 실내 면적이 줄어드는 점을 함께 고려합니다.
PROCESS PHOTOS
내벽 시공 순서 사진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번호는 작업 순서입니다.
내단열과 외단열의 차이
| 구분 | 실내 쪽 시공(내단열) | 건물 외부 시공(외단열) |
|---|---|---|
| 작업 위치 | 실내 벽면 안쪽 | 건물 바깥 벽면 |
| 거주 중 공사 | 해당 방만 정리하면 가능한 경우가 많음 | 비계 설치 등 외부 공사 규모가 커짐 |
| 고려 사항 | 실내 면적 감소, 콘센트·가구 이동 | 외장 마감 변경, 공용부 동의 |
| 이 사이트 사례 | 모든 사진이 실내 벽면 시공 | 해당 사진 없음 |
이 페이지의 시공 사진은 모두 실내 쪽에서 진행한 사례입니다. 건물 바깥쪽 단열은 별도 공사 규모와 동의 절차가 필요하므로 사진이 없는 부분을 시공했다고 말씀드리지 않으며, 필요한 경우 상담에서 가능 여부를 먼저 안내합니다.
실내 벽면 시공 방식
| 방식 | 진행 방법 | 맞는 상황 |
|---|---|---|
| 보드 접착 방식 | 단열보드 뒷면에 접착 폼을 도포해 벽에 붙임 | 벽면이 비교적 고르고 두께를 얇게 하고 싶을 때 |
| 틀 + 단열재 충전 | 목재·경량 틀을 세우고 틈에 단열재를 채움 | 벽이 고르지 않거나 배관·배선을 정리해야 할 때 |
| 틈 메움 병행 | 모서리·창틀·배관 둘레를 폼으로 메움 | 열이 새는 틈이 분명할 때 |
내벽 시공 순서
- 01현장 확인
냉기·결로·곰팡이 위치와 가구 배치를 확인합니다.
- 02벽체 점검
기존 마감을 일부 걷어 벽체의 습기와 오염 상태를 봅니다.
- 03자재 선택
벽 상태와 공간 여유에 맞춰 단열보드 두께와 방식을 정합니다.
- 04바탕 준비
들뜬 마감과 이물질을 정리하고 바닥을 보양합니다.
- 05시공
보드를 재단·접착하고 이음부와 모서리 틈을 메웁니다.
- 06마감·점검
마감 보드와 몰딩을 정리하고 틈이 남은 곳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시공 전에 확인할 사항
- 냉기가 벽 전체에 있는지, 모서리나 하단에만 있는지
- 콘센트·스위치·조명 배선의 위치와 이동 필요 여부
- 벽면의 습기가 결로인지 누수인지(누수는 원인 해결 우선)
- 붙박이장·가구가 벽에 붙어 있어 분리·복구가 필요한지
벽체 종류별 세부 공법은 벽단열공사 사이트에서 더 자세히 다루고, 이 페이지는 천장·바닥·창호와 함께 보는 종합공사 관점의 안내입니다.
붙박이장과 맞닿은 벽면
작은 구간 벽면 시공 사례
내벽 단열공사 자주 묻는 질문
내벽 단열공사는 언제 필요한가요?
겨울에 특정 벽에서만 냉기가 느껴지거나 벽 모서리에 곰팡이가 반복되고, 가구 뒤편이 눅눅하다면 점검이 필요합니다. 외기와 맞닿은 벽인지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이며, 옆 세대와 맞닿은 벽은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벽 전체를 시공해야 하나요?
반드시 전체를 하지는 않습니다. 냉기와 곰팡이 흔적이 모인 구간을 먼저 확인해 범위를 정하며, 문제가 한 면에 한정되면 그 면만 시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범위는 현장 확인 후에 확정됩니다.
시공하면 방이 얼마나 좁아지나요?
단열층과 마감 보드 두께만큼 벽이 실내 쪽으로 나옵니다. 선택하는 자재의 두께에 따라 달라지므로, 좁은 방이라면 두께와 성능의 균형을 현장에서 함께 검토합니다.
콘센트와 스위치는 어떻게 되나요?
벽면이 두꺼워지면 콘센트와 스위치의 위치를 조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시공 전에 위치를 확인하고, 전기 작업이 필요한 경우 그 범위를 사전에 안내합니다.
외벽 외단열도 가능한가요?
이 사이트의 시공 사진은 실내 쪽 벽면 시공입니다. 건물 외부 단열은 규모와 동의 절차가 달라 상담에서 건물 형태를 확인한 뒤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단열 솔루션 상담
내벽 단열공사 상담
사진과 증상을 정리해 두시면 현장 확인 전에 시공 방향을 더 구체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